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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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수) 고시 기준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환율 API

100.00 USD · 매매기준율136,000원1 USD = 1,360.00원

iyyko · 은행 앱 켜기 전에 여기서 먼저 세어 보자. 얼마쯤인지 감은 잡히잖아!

미국 달러는 전 영업일 9월 22일(화)보다 1달러에 24.30원 내렸어요-1.76%

  • 매매기준율1 USD = 1,360.00원오늘의 기준이 되는 값이에요. 은행 수수료가 붙기 전 가격이라 실제 환전 금액과는 달라요.100.00 USD → 136,000원
  • 살 때1 USD = 1,373.60원내가 외화를 살 때 내는 돈이에요. 기준보다 비싸요.100.00 USD → 137,360원
  • 팔 때1 USD = 1,346.40원내가 외화를 팔 때 받는 돈이에요. 기준보다 싸요.100.00 USD → 134,640원

은행마다 수수료와 우대율이 달라서 실제 환전 금액은 여기 숫자와 달라요. 창구에서 받은 금액을 기준으로 봐 주세요.

일본 엔과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00단위로 고시돼요. 그래서 목록에도 "100 JPY = …"처럼 적어 뒀고, 계산기는 1단위로 나눠서 셈해요.

달러로 결제하는 구독이 있다면, 오늘 기준으로 $10짜리 하나에 한 달 13,600원이에요. 1년이면 163,200원이고요.

카드 해외결제는 카드사 기준환율에 해외이용 수수료가 더 붙어서 이 금액보다 조금 더 나와요. 청구서 금액이 정확한 값이에요.

구독 디버거에서 전부 더해 보기 →

환율은 영업일 오전 11시쯤 새로 나와요. 아직 안 나왔거나 주말·공휴일이면 가장 최근 영업일 고시를 보여줘요. 이 화면은 숫자를 바꿔 보여줄 뿐이고, 사고팔 때를 알려주지 않아요.

환율, 살 때와 팔 때는 왜 다를까요

환율 화면에는 보통 세 가지 숫자가 같이 나와요. 매매기준율은 그날의 기준이 되는 값이에요. 서울외국환중개에서 전날 은행끼리 실제로 거래한 값을 평균 내서 정하고, 은행 수수료가 붙기 전 가격이라 "원래 가격"에 가장 가까운 숫자예요. 살 때(전신환 매도율)는 내가 은행에서 외화를 살 때 내는 돈이라 기준보다 비싸고, 팔 때(전신환 매입율)는 내가 가진 외화를 은행에 팔 때 받는 돈이라 기준보다 싸요. 이 차이가 은행이 가져가는 수수료예요.

그래서 달러를 샀다가 바로 되팔면 환율이 그대로여도 손해가 나요. 1달러를 1,397원에 사서 1,369원에 파는 셈이니까요. 이 화면은 같은 금액을 매매기준율·살 때·팔 때로 각각 환산해서 나란히 보여줘요. 세 숫자가 얼마나 벌어지는지 눈으로 보면, 환전 수수료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잡혀요.

여기 숫자는 은행 고시 환율이라 실제 환전 금액과는 달라요. 은행마다 우대율이 다르고, 앱으로 미리 환전하면 우대를 더 받기도 해요. 카드로 해외 결제를 하면 또 달라서, 카드사 기준환율에 해외이용 수수료와 브랜드 수수료가 더 붙어요. 정확한 금액은 창구에서 받은 영수증이나 카드 청구서를 보는 게 맞아요.

일본 엔과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단위 금액이 너무 작아서 100단위로 고시돼요. 환율표에 881.01이라고 적혀 있으면 1엔이 881원이라는 뜻이 아니라 100엔이 881원, 즉 1엔은 8.81원이라는 뜻이에요. 이 화면은 목록에 "100 JPY = 881.01원"처럼 단위를 같이 적고, 계산기는 100으로 나눈 값으로 셈해요.

환율은 한국수출입은행이 공개하는 고시 환율이에요. 영업일 오전 11시쯤 그날 값이 올라오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새 값이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값이 아직 없으면 가장 최근 영업일 고시를 보여주고, 화면 맨 위에 실제로 받아온 날짜를 적어 둬요. 전 영업일과 비교해 얼마가 오르고 내렸는지도 같이 보여주지만, 이건 지나간 숫자를 그대로 옮긴 것뿐이에요.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 지금이 바꿀 때인지는 알려주지 않아요. 큰 금액을 다룬다면 거래하는 은행이나 공식 창구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