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도우미
iyyko · 어디서 타? 역 이름만 알려 주면 내가 볼게.
서울 지하철(수도권 전철)만 돼요. 버스는 위의 버스 탭에서 봐 주세요.
실시간 도착: 서울교통공사 실시간 도착정보 · 시간대별 승하차: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CardSubwayTime · 역간 소요시간: 서울교통공사 역간거리 및 소요시간
역간 소요시간은 1~8호선 같은 노선 구간만 계산해요. 환승 시간과 정차 여유는 들어 있지 않으니 실제로는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
iyyko · 어디서 타? 역 이름만 알려 주면 내가 볼게.
서울 지하철(수도권 전철)만 돼요. 버스는 위의 버스 탭에서 봐 주세요.
실시간 도착: 서울교통공사 실시간 도착정보 · 시간대별 승하차: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CardSubwayTime · 역간 소요시간: 서울교통공사 역간거리 및 소요시간
역간 소요시간은 1~8호선 같은 노선 구간만 계산해요. 환승 시간과 정차 여유는 들어 있지 않으니 실제로는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
퇴근길에 궁금한 건 대개 세 가지예요. 다음 열차가 언제 오는지, 지금 그 역이 얼마나 붐비는지, 막차가 끊기지는 않았는지. 이 도구는 출발역만 고르면 그 세 가지를 한 화면에 모아 줘요. 도착역까지 고르면 같은 노선일 때 몇 개 역을 지나 몇 분쯤 걸리는지, 어느 방면 열차를 타야 하는지도 같이 보여 줘요. 버스는 위쪽 버스 탭에서 정류소를 골라 따로 봐요.
다음 열차 시간은 서울교통공사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그대로 씁니다. 여기에는 도착까지 남은 시간뿐 아니라 급행인지, 막차인지가 같이 들어 있어요. 다만 열차가 역에 거의 다 와 있으면 남은 시간이 "0초"로 오고 대신 "전역 출발", "진입" 같은 안내 문구가 옵니다. 그럴 때는 숫자 대신 그 문구를 그대로 보여 줘요. 실제로 없는 숫자를 만들어 내지 않으려는 거예요.
혼잡도는 조금 조심해서 읽어야 해요. 국내에 공개된 지하철 자료 중 시간대가 있는 건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시간대별 승하차 인원이고, 이건 한 달 합계예요. 그래서 이 화면의 "붐벼요"는 열차 안이 실제로 얼마나 찼는지가 아니라, 그 역에서 그 시간대에 탄 사람 수를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과 견준 상대값이에요. 요일 구분이 없고, 그날의 사고나 행사도 반영되지 않아요. 기준이 된 달은 화면 아래에 적어 뒀어요.
그래도 쓸모가 있는 이유는 "어디서 타는 게 나은지"를 견주어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같은 노선에서 붙어 있는 역의 같은 시간대 승차 인원을 나란히 보여 주니까, 한 정거장 걸어가서 타는 게 나을지 가늠이 돼요. 물론 이것도 역 기준이라 열차 안 혼잡과 정확히 같지는 않아요.
역간 소요시간은 서울교통공사가 공개한 역간거리·소요시간 자료를 씁니다. 1호선부터 8호선까지만 있어서, 9호선이나 신분당선처럼 자료가 없는 노선과 환승이 필요한 구간은 시간을 계산하지 않고 그렇다고 화면에 적어요. 계산된 시간에도 환승 시간과 정차 여유는 들어 있지 않으니, 중요한 약속이라면 몇 분 넉넉히 잡아 주세요.
버스 탭은 서울특별시 버스도착정보를 씁니다. 정류소를 고르면 그 정류소에 서는 노선마다 첫 번째·두 번째 버스가 몇 분 뒤, 몇 정거장 전에 있는지 곧 오는 순서로 보여 줘요. 같은 이름 정류소가 길 양쪽에 있는 일이 많아서, 후보마다 정류소 번호와 다음 정류장을 같이 적어 두었어요. 버스 혼잡도(여유·보통·혼잡·매우 혼잡)는 지하철과 달리 서울시가 알려 주는 그 버스 안 사정이고, 알려 주지 않는 노선은 아무것도 적지 않아요. 도착 문구를 읽을 수 없을 때는 받은 문장을 그대로 보여 주고, 정보를 못 받았을 때는 "버스가 없다"고 말하지 않고 못 받았다고 적어요.
위치 권한은 선택이에요. 허용하면 가까운 역 세 개를 골라 주고, 거부해도 역 이름으로 검색해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지하철은 받은 좌표를 브라우저 안에서 가까운 역을 고르는 데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버스는 정류소 목록이 너무 커서 좌표를 약 100m 단위로 뭉갠 뒤에만 서버로 보내고, 저장하지 않아요. 자주 쓰는 구간 두 개와 정류소 세 개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